눈으로 보고 몸으로 느끼는 '청소년 흡연 예방캠프' 열린다

은평구보건소, 15일 청소년 대상 흡연 예방캠프 열어 다양한 체험활동 실시
홍리윤 | eco@ecomedia.co.kr | 입력 2017-07-11 13:3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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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구 <사진제공=은평구청>
은평구(구청장 김우영)가 오는 15일, 은평구 보건소 4층 교육실에서 중 . 고등학생 70명을 대상으로 청소년 흡연 예방캠프를 연다.
지난여름 방학에 진행한 흡연 예방캠프 설문조사 결과 참여한 학생들의 만족도가 높았고 이러한 호응에 힘입어 올해 다시 진행하는 것.

 

은평구 보건소는 흡연을 시도하는 청소년의 연령이 점점 낮아짐에 따라 청소년이 스스로 조절하는 능력을 길러 올바른 생활습관을 형성하도록 다양한 체험 활동을 제공할 계획이다.


흡연 예방캠프는 동영상 교육 및 폐활량 왕 선발대회, 흡연 관련 질병에 관한 창의적 표현활동 등 직접적인 참여를 통해 흥미를 높일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또한, 흡연 예방 체험 부스에서는 흡연자와 비흡연자의 폐 모형 비교, 흡연 폐해에 관한 전시물 체험 및 음주 고글 체험 등 다채로운 활동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환경미디어 홍리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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