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 하나로클럽과 하나로마트를 운영하고 있는 농협유통(대표이사 조영조)은 13일, 농협하나로클럽 용인점을 일반상품과 식자재용상품을 한 곳에서 구입 가능한 융복합형 매장으로 새단장 오픈했다.
융복합 매장인 용인하나로클럽을 방문하면 사업자 회원들은 대용량부터 소용량까지 다양한 상품을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고, 일반회원들도 값싼 대용량 상품도 구매할 수 있다.
농협유통은 우리농축산물 소비촉진과 대용량 식품과 생필품을 저렴하고 안전하게 공급함으로써 지역 물가안정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했다.
특히, 농협중앙회가 ‘우리 농산물 범국민 소비촉진 운동’ 등을 추진하는 가운데 고객들에게 신선한 농산물을 제공하여 우리농산물 소비촉진이 기여 할 수 있도록 농산저온매장을 신설했다.
농협하나로클럽 용인점은 융복합형 매장으로의 새단장 오픈을 맞아 13일부터 23일까지 11일간, 복숭아, 배추, 삼겹살, 한우, 굴비 등 우리 농축수산물과 20大 인기품목 등을 최대 60% 할인 판매한다. 또한, 새단장 사은품 증정 행사와 소한마리 행사 등 다양한 행사를 진행한다.
농협유통 관계자는 “이번 농협하나로클럽 용인점 새단장은 질 좋은 상품을 더 저렴하게 공급하고 농산물 판매증대를 위해 개방형 식자재매장과 소매 매장이 함께 어우러진 융복합 점포로 새단장했다”라고 밝혔다.
[환경미디어 김한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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