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KFC 정리 완료 식품사업서 완전 철수

사모펀드 CVC캐피탈파트너스에 지분 100% 1천억 원에 매각 완료
박영복 | eco@ecomedia.co.kr | 입력 2014-08-28 13:2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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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이 27일 프렌차이즈 KFC 지분을 최종 정리하며 식품사업에서 완전 철수했다. 

 

두산의 자회사인 디아이피홀딩스㈜는 사모펀드인 CVC 캐피탈 파트너스와, KFC 사업을 하고 있는 에스알에스코리아㈜의 지분 100%를 매각하는 거래를 완료했다고 27일 밝혔다. 

 

양사는 지난 5월 주식매매계약(SPA)을 체결했으며 최종 매각 대금은 계약 당시 금액과 변동 없는 1000억 원이다. 
 

앞서 디아피홀딩스㈜는 지난 2012년 11월 에스알에스코리아㈜의 버거킹 사업부문을 사모펀드인 보고펀드에 1100억 원에 매각한 바 있다. 

[환경미디어 박영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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