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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BC |
송해는 여전히 '전국노래자랑'의 MC로 행복한 추억을 남기고 있었다. 또한 아내 죽음 후 홀로 남은 일상을 공개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앞서 한 예능에서 송해는 아내의 사망 후 위태로운 방송생활을 뒤로하고 오랜기간 '전국노래자랑'을 이끌어온 소감을 전했다.
특히 두 딸이 가까이 살면서 챙겨준다는 송해는 다음 날 아침 딸 집에서 식사를 마친 후 지하철로 출근길에 올랐다.
송해를 알아본 시민들은 모두 "건강하게 오래 사셔라"며 응원했다. 올해도 91살인 송해는 "감사하다"며 인지도를 쌓게 해준 '전국노래자랑'에 대해 애틋해 했다.
[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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