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재성 원장 건강칼럼] 지속적인 허리 통증 개선해줄 수 있는 도수치료, 비수술 치료 중 하나

박나인 | eco@ecomedia.co.kr | 입력 2020-08-27 13:2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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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들이 감기처럼 걸리는 질환 중 하나가 바로 허리통증이라 말할 수 있다. 허리균형이 무너지게 되면 신체 전체의 균형이 무너지게 되면서 목 통증은 물론 골반 통증까지 함께 발생될 수 있다. 이러한 통증을 바로 잡기 위해서는 신체 불균형을 교정해줄 수 있는 비수술 치료인 도수치료가 적합한 치료 방법 중 하나라고 말할 수 있다.

도수치료는 교정의 목적으로도 치료가 가능하지만, 갑작스러운 사고로 인하여 허리디스크가 발생한 환자들에게 재활 치료의 목적으로도 치료가 가능하다. 이와 같이 다양한 환자들에게 적용이 가능한 치료법이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받고 있는 도수치료는 치료사와 환자가 1:1로 마주하여 진행하는 치료이기 때문에 치료사의 역량이 중요한 치료라고 말할 수 있다.

보통 허리디스크, 목디스크가 발생한다면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하여 수술을 진행 해야 한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허리디스크는 발생한 초기에 바로 잡아준다면 비수술 치료만으로도 충분히 개선이 가능한 질환이라고 말할 수 있다.

하지만 치료 시기를 놓쳤을 경우 수술로 이어질 수 있고, 후유증이 남을 수 있기에 일시적으로 통증이 발생하는 것이 아니라 지속적인 통증이 오랜 시간 이어지고 있다면 도수치료와 같은 비수술 치료를 시작해보는 것이 좋은 방법이다.

허리 통증과 목 통증을 미리 예방하기 위해서는 평상시 올바른 자세를 취하는 것이 좋으며, 오랜 시간 앉아 있어야 하는 직업의 경우 틈틈히 자세를 바꿔주고 스트레칭을 하여 근육이 굳는 것을 예방해주는 것이 좋다.

<글 : 세종시 서울굿닥터 다정의원 심재성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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