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 베트남의 경기를 앞두고 국민들이 갖가지 예측을 내놓고 있다.
29일 오후 6시 김학범 감독이 이끄는 한국 대표팀과 박항서 감독이 이끄는 베트남 대표팀이 준결승 경기를 치른다.
베트남 현지에서는 베트남 대표팀의 상승세를 한국이 꺾지 못할 것이라고 예측했다. 그만큼 박항서 감독에 대한 베트남 국민들의 신뢰가 두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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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대한축구협회 SNS |
한국의 분위기는 다르다. 국내에서는 베트남과의 경기에서 최소 1골 이상은 앞설 것이라는 예상이 지배적이다. 인터넷상에는 베트남과의 경기에서 1대 0 승리를 점치고 있다.
실제로 피파 랭킹을 기준으로 봤을 때도 한국이 우세하다. 베트남은 피파랭킹 102위로 한국의 57위보다 한참 뒤진다.
한편, 한국 베트남 전에서 승리한 팀은 내달 1일 오후 8시 30분 결승전을 치른다. 결승전 상대는 29일 열리는 일본과 아랍에미리트 경기의 승자와 맞붙게 된다.
[환경미디어= 이정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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