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치 앞도 분간하기 어려울 정도의 갑작스런 폭설에 시민들이 눈을 피해 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기상청은 서울 경기를 비롯한 중부지방에 오후 늦게까지 곳에 따라 눈이 내리며, 눈이 그친 후 강추위가 몰려올 것이라고 전망했다.
[저작권자ⓒ 이미디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한치 앞도 분간하기 어려울 정도의 갑작스런 폭설에 시민들이 눈을 피해 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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