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4월 24일부터 예술의 전당 한가람미술관에서 K-SKAF가 열린다.
현대미술K_SKAF 조직위원회가 주최하고 환경미디어를 비롯한 다양한 후원사가 참여하는 이번 행사는 그 동안 볼 수 없었던 새로운 페러다임의 아트페어를 지향한다.
수 많은 아트페어(art fair)가 있지만 대부분 작가와 대중의 필요보다 추최측의 요구에 의해 운영되는 것이 현실이다. 작가들은 비용대비 수익을 얻지 못하고 대중들도 생소하게 느끼게 마련이다. 결과적으로 많은 아트페어가 일반 대중과 호흡하지 못하고 작가들만의 행사로 그치고 있는 상황.
이에 SKAF는 불합리한 구조를 개선하고, 새로운 시장을 형상하고자 뜻있는 미술전문가, 언론인들이 주축이 되어 만들어 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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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AF는 박람회의 성격을 명확히 규정하고 현 시점에 적합한 주제를 선정한다. 또한 언론의 주목으로 대중들의 관심을 이끌어 내려고 하며, 대중과 호흡하는 프로그램을 만들고 미술보급에 기여하고자 한다. 마지막으로 국내 성과를 바탕으로 K-Art의 해외 진출을 모색한다.
4월 24일과 30일에는 소외계층을 위한 경매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수익금 전액을 기증한다. 또한 4월 25일과 5월 1일에는 '미술의 대중화, 작품의 보급방안'이라는 주제로 포럼도 마련돼있다.
4월 27일과 5월 3일에는 국제적으로 알려진 작가나 미술서적을 펴낸 작가, 연예인 작가 등을 초청해 작가와의 대화 시간도 가질 예정이다.
올해 12월 30일까지 개인과 단체 부스 전시 참가자 접수 중이다. 자세한 사항은 K_SKAF운영위원회 사무국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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