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드죠, 11월 8일 신촌서 '일탈해탈 콘서트' 개최

김한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9-11-07 13:2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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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철(보컬, 기타)과 김영미(키보드, 보컬, 안무) 혼성 듀엣으로 구성 되어진 밴드 죠가 11월 8일 신촌 인디톡에서 '일탈해탈 콘서트'를 개최한다.


1997년 결성되어 정규앨범 3장, 라이브앨범 1장EP앨범 1장, 옴니버스 앨범 3장, 디지털싱글 3곡을 발표한 밴드죠는 보다 나은 세상을 기대하며, 음악을 통해 삶의 감정과 일상을 표현하는
매력을 지니고 있다. 

 

밴드 죠의 음악은 블루스와 포크를 중심으로 우리들 살아가는 이야기를 청자와 이야기를 나누는 듯 흥미롭게 전개되는 연주와 연출이 특징이다.

2019년 1월엔 3집 '길'(2017.10) 앨범 발매 기념 전국 투어 콘서트 중 여러 공연장에서 녹음된
라이브 앨범 'Live On The Road'를 발매 하기도 했다. 앨범 발매후 서울에서 기념 콘서트를 시작으로, 전국 100여곳에서 라이브 앨범 발매 기념 콘서트를 이어 가고 있다.

이번 '일탈해탈 콘서트'는 라이브 앨범 발매 콘서트 이후 처음 열리는 밴드죠 서울 콘서트 이며, 밴드죠 4집에 수록될 여러 신곡이 준비 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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