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블에이, 더 나은 서울을 위해 ‘서울로 7017’ 공식 후원
![]() |
| △ 더블에이존의 화분 |
‘서울로 7017’은 총 길이 1024m의 거대한 공중 보행로로 2만 그루가 넘는 식물이 640개의 화분에 나뉘어 심어져 있다. 지난 5월 20일 개장 이래 약 380만명이 다녀갔으며 서울시는 연말까지 약 1000만 명이 서울로를 방문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더블에이의 이번 후원은 서울로 7017이 기업, 지역사회 그리고 환경의 지속 가능한 상생이라는 공통된 가치와 철학에서 비롯되었다.
더블에이만의 친환경 비즈니스 모델인 칸나(KHAN-NA) 란 논과 논 사이의 ‘자투리 땅’이라는 뜻의 태국어로, 150만 명의 태국 농민들에게 복사용지의 원료가 되는 특수 묘목을 분양해 논밭의 자뚜리땅에 심게 한 후 이를 되사는 방식으로 농가에 부가 수익을 제공할 뿐만 아니라 이렇게 심어진 약 4억 그루의 나무는 지구온난화를 방지하는데 도움이 된다.
[환경미디어 김한결 기자]
[저작권자ⓒ 이미디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