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린아시아-에프티이엔이, 국내 최초 에코(ECO)나노방진망 출시
나이키(NIKE) 공급 전문 섬유 제조업체와 본격 기술협력체계 구축
최근 사회적으로 이슈가 되고 있는 미세먼지로부터 안전한 국민들의 건강을 위해 개선 방법을 연구하고 에코 나노방진망, 강제순환배기 장치, 미세먼지 차단 마스크 등 미세먼지 예방 제품을 개발하는 환경 토탈 솔루션 전문 기업 ‘클린아시아(대표 원영재)’가 지난 1월 18일, 나노방진망 기술의 공동개발을 하기 위해 나이키 공식 공급 업체인(에프티이엔이,FTENE)와 전략적 기술협력 체계를 구축 하고 대량 에코 나노 방진망을 출시했다.
그동안 한국과 중국에서 환경전문가로 활동 하던 원영재 대표는 주중한국대사관의 민간 환경자문관 활동을 통하여 중국에 진출한 한국 기업의 환경개선 활동을 지원 하며 대기오염의 실내 진입 차단을 위한 나노방진망 보급으로 우리 기업의 이미지 제고와 신기술 개발 등의 공로를 인정 받아 북경시에서 선정 하는 해외고층인재 칭호를 받는 등 활발한 활동을 했다.
이번 전략적 기술협력 체결을 통해 클린아시아는 미세먼지로부터 취약한 노인 복지 시설과 면역력이 약한 유치원, 학교시설 등 안전 민감 계층과 다중이용시설 및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나노 방진망 보급과 전문적인 실내환경관리사 양성 교육을 통하여 국민건강 개선을 위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전망이다.
클린아시아에서 개발한 에코 나노방진망은 반도체에서 사용되는 최첨단 나노 화이버 기술을 접목하여 만들어졌다. 실내로 유입되는 미세먼지를 80%-90%이상 차단 시키고 동시에 자연통풍도 가능한 에코 나노방진망은 대기 오염으로부터 실내 공기질을 지키기 위한 신기술의 환경 솔루션 제품이다.
[환경미디어= 김한결 기자]
[저작권자ⓒ 이미디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