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바주스, 시각장애인 대상 ‘행복한 스무디 교실’ 개최

김한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5-05-18 13:18:33
  • 글자크기
  • -
  • +
  • 인쇄

과일음료 전문 브랜드 잠바주스는 지난 15일 대방동 SPC미래창조원에서 실로암장애인 근로사업장 소속 시각장애인 6명을 대상으로 ‘행복한 스무디 교실’을 열었다.

SPC그룹의 이번 사회공헌 행사는 장애인들의 직업교육을 위한 재능기부 활동의 일환으로, 파스쿠찌에서 바리스타 교육을 받은 장애인 들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과일 별 영양 정보 등 이론 교육과 함께 잠바주스 직원의 지도 아래 스무디 블렌딩, 주스 착즙 등 스무디를 제조하는 시간을 가졌다.
잠바주스 마케팅 담당자는 “앞으로도 ‘행복한 스무디 교실’을 진행해 장애인들의 취업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잠바주스는 서울, 부산 등 주요 도시 등 전국에 23개 점포를 운영하고 있으며, 본격적으로 가맹점 모집에 나서고 있다.

[환경미디어 김한결 기자]

 

[저작권자ⓒ 이미디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카카오톡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 보내기
  • 글자크기
  • +
  • -
  • 인쇄
  • 내용복사
뉴스댓글 >

헤드라인

섹션별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

오늘의 핫 이슈

ECO 뉴스

more

환경신문고

more

HOT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