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구(구청장 이해식)가 2012년 4월에 결성한 관내 41개 환경 거버넌스 총합체인 ‘쿨시티강동 네트워크’중 하나인 ‘환경오너 시민모임’ 이 폐현수막을 활용해 장바구니, 신발주머니 만들기와 폐한복을 이용하여 다양한 개량한복 및 파티복과 같은 색다른 재생품을 만들어 보급하는 등 재활용 사용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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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폐현수막을 재활용한 장바구니 |
또한, 관내 구민들의 방문이 가장 많은 이마트 명일점과 홈플러스 강동점에 폐현수막 활용 장바구니를 비치하여 구민들이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자발적인 기부를 하고 장바구니를 가져갈 수 있도록 하는 활동도 하고 있다.
구 관계자는 “환경오너 시민모임의 적극적인 재활용 활동을 통해 1석 2조의 효과를 거두고 있다”며 “구민들에게 환경보존과 관련한 재활용, 재사용의 소중함을 일깨우고 기부를 통해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과 참여’에 동참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고 전했다.
[환경미디어 박영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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