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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체육회(회장 박원순, 이하 서울시체육회)는 2019년 생활체육 서울시민리그 사업 운영평가와 함께 해당 종목별 우승팀과 주관기관 등 참가자들에게 국내외 친선교류를 제공할 계획이다.
서울시체육회는 올해 7개 정식종목(축구, 야구, 농구, 배구, 족구, 탁구, 풋살)과 5개 시범 종목(복싱, 검도, 컬링, 파크골프, 테니스)의 서울시민리그를 운영해왔다.
서울시민들은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운영된 서울시민리그를 통해 다양한 스포츠 종목에 참여함으로써 생활 속에서 스포츠를 즐기고 있다.
서울시체육회는 올 한해 각 종목별로 참가현황, 경기운영, 만족도 조사 등 총 6가지 평가분야를 통해 최우수 종목을 선정한다. 공정한 심사를 위해 평가 지표별 데이터 계량화 작업을 진행하며 홈페이지 경기기록 등을 통한 객관적 평가를 시행할 계획이다.
이번 생활체육 서울시민리그 평가에서는 시범종목 중 평가 최상위 종목의 경우 내년 정식종목으로 승격시킬 예정이다. 또한 서울시체육회는 평가 총점 최상위에 선정된 종목에는 주관단체 관계자와 선수들에게 국외 친선교류를 제공하며, 최우수 종목 외 6개 종목에는 우수종목으로 선정해 국내 친선 교류를 지원할 방침이다.
친선교류 프로그램은 12월 중 주최기관, 주관기관 관계자를 비롯한 선수 등 총 118명이 참여할 계획이다.
국내 친선 교류 장소는 서울시체육회 우호교류 도시인 제주도이며, 국외 교류지는 선정 종목이 활성화된 아시아권 인접국가다. 참가자들은 체육활동 견학 및 시설답사와 함께 현지 국가, 도시 시민팀과 친선경기를 펼친다.
서울시체육회 정창수 사무처장은 "금년 한해 생활체육 서울시민리그에 많은 시민들이 참여해주셔서 감사하다"며 "공정한 평가를 통해 내년 신규 종목 선정으로 더 많은 종목으로 확대되도록 할 계획이며, 시민들의 생활체육 참여 의식을 고취시키는데 지속적으로 앞장서 나갈 것이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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