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미디어= 강유진 기자] 남부지방산림청(청장 최재성)은 오는 9월부터 내년 3월까지 소나무재선충병의 방제성과 및 품질제고를 위해 방제 컨설팅팀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남부지방산림청 관내 재선충병 피해가 심한 지역 23개 시군구에 대해 산림기술사, 현장자문위원, 모니터링본부 등 산림병해충 전문가로 구성된 방제컨설팅팀을 운영할 계획이다.
| ▲ 남부지방산림청사 |
컨설팅은 시기별로 구분하여 9∼10월은 방제전략, 방제 준비상황 및 방제방법 등에 대해 실시하고 11∼3월은 방제추진상황 및 현장 점검을 통한 방제품질을 향상시키는데 주력할 예정이다.
최재성 남부지방산림청장은 “방제컨설팅팀 운영을 통해 방제실행 기관의 방제계획?방법 자문 및 모니터링으로 재선충병 방제 성과를 높이고 재선충병 확산 방지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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