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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가 19일 안전기능을 강화한 2014년형 프리미엄 가스레인지 3종을 출시 했다.
이번 프리미엄형 모델은 모든 화구에 '스마트 안심센서'를 장착해 부주의로 인한 화재 위험을 낮췄다.
각각의 화구에 장착된 스마트 안심센서는 용기의 바닥온도를 감지해 260℃ 이상 오르면 알람과 함께 가스를 자동 차단한다.
냄비에 물을 끓일 경우 물이 모두 증발한 상태의 냄비 바닥이 평균적으로 260~280℃ 정도인 점을 고려해 과열로 인한 화재사고를 예방 한 것이다.
실드탑 버너를 채용해 버너와 상판의 틈새를 완전 밀봉했다. 요리 중 국물이 흘러 넘치거나 물기가 있는 행주로 제품을 닦아도 기기 내부로 액체가 스며들지 않는다.
스마트 안심센서 주변에는 센서를 감싸는 센서홀을 설치해 조리 도중 음식물이 넘쳐도 센서 내부로 유입되지 않고 옆 상판으로 흘러 내려가 청소가 간편하다.
또한 자동점화방식을 채택해 점화 시 짧은 시간에 자동으로 점화가 된다.
LG전자 2014년형 프리미엄 가스레인지의가격은 출고가 기준 27만 원~29만 원 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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