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스토코리아, 노로바이러스 잡는 식품검수용 온도계

HACCP 인터내셔널 인증과 방수, 휴대성 갖춘 testo 106 공개
박영복 | eco@ecomedia.co.kr | 입력 2014-12-02 13:1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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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스토코리아(지사장 이명식)가 노로 바이러스를 예방하는 식품 검수용 중심 온도계 testo 106을 공개했다.

 

식품 검수용 중심 온도계 testo 106을 이용한 간단한 온도 점검만으로도 식품으로 인한 노로 바이러스 감염을 막을 수 있다고 테스토코리아는 밝혔다.

 

노로 바이러스는 열에 취약하기 때문에 식품을 열에 충분히 익혀 먹으면 노로 바이러스 감염으로부터 예방할 수 있으며, 특히 85℃ 이상의 온도에서 1분 이상 가열할 경우 노로 바이러스가 죽게 된다.

 

식품 검수용 중심 온도계 testo 106은 HACCP 인터내셔널의 인증을 받았고, 높은 방수등급을 자랑하는 보호 커버는 식기 세척기에서 씻어도 문제가 되질 않는다.

 

또한 크기가 작아 휴대가 가능하고, 사용자가 지정한 한계값 초과시 소리와 LED로 알려주는 기능을 갖췄다.

이와 함께 식품의 심부를 침투해 측정이 이뤄져도 흔적이 거의 남지 않기 때문에 식품을 손상시키지 않는다.

 

testo 106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홈페이지를 통해 알 수 있으며, 테스토 온라인숍과 전국 대리점에서 구입 가능하다.

 

한편 테스토코리아는 온도계, 열화상 카메라, 온습도계, 데이터로거, 풍속계, 다기능 측정기, 연소가스 분석기, 압력계, 냉매 측정기, 실내환경 측정기, 트랜스미터 등 독일 측정기를 국내에 보급하고 있다.        [환경미디어 박영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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