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생태원-환경부-성일복지원, 합동으로 자연정화 활동 펼쳐

국립생태원, 환경부 자원봉사단 및 성일복지원과 합동으로 사회공헌 활동 실시
온라인팀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7-06-26 13:1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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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부 산하 국립생태원(원장 이희철)의 임직원으로 구성된 ‘국립생태원 자원봉사단’(회장 나기정 실장)은 24일 서천군 장항읍 송림산림욕장 및 해변에서 환경부 자원봉사단(회장 염규봉 사무관) 및 서천 성일복지원과 합동으로 자연정화 활동 등 사회공헌 활동을 펼쳤다.
 

△ 봉사활동<사진제공=국립생태원>

이번 행사는 국립생태원 자원봉사단원과 가족, 환경부 자원봉사단, 성일복지원 등 총 60여명이 참가했다. 
봉사자들은 9시부터 약 4시간 동안 실시하였고, 특히 해변가에 밀려와 모래사장의 미관을 저해하고 악취를 야기하는 쓰레기들을 제거했다. 

 

이번에 실시한 봉사활동은 환경부 및 성일복지원과 합동으로 진행했다는데 그 의미가 크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한 봉사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자연정화와 더불어 마음도 정화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으며, 앞으로 생태계 보전을 위한 자연정화 활동 등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올해로 4년차를 맞은 국립생태원 자원봉사단은 ‘장애인과 함께하는 갯벌체험 행사’, ‘유부도 쓰레기 수거작업 등 환경정화 활동’ ‘조손가정 및 청소년가장 돕기’ 행사 등을 정례적으로 개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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