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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TV조선 캡처) |
배우 신충식이 동료 배우 이수나를 회상했다.
이는 29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인생다큐 마이웨이'에 출연하며 전해진 모습이다. 신충식과 이수나는 드라마 '전원일기'에서 20년이 넘는 세월동안 부부로 호흡을 맞췄다.
이수나는 MBC 시트콤 '거침없이 하이킥'에서 개성댁으로 출연, 이순재와 남다른 케미로 화제가 된 바 있다. 지난 2016년 고혈압으로 인한 뇌출혈로 자택에서 쓰려졌다. 그 후 2주동안 의식불명 상태라는 보도가 쏟아져 나온 것이 전부, 그 근황은 전해지지 않고 있다.
지난 2017년 TV조선 '별별톡쇼'에 출연한 김형자가 이수나와 연락이 닿지 않는다며 걱정했다. "이수나가 재활 치료를 시작하면서 병원을 옮긴 후에는 연락이 끊겨졌다" "병원에 동료들이 다 찾아갔는데 아무리 연락을 해도 연락이 닿지 않는다"라며 이수나를 애타게 기다리고 있는 모습을 보였다. 연예부 기자들도 "이수나가 늘 궁금해서 측근들에게 물어보면 전혀 연락이 닿지 않더라"라고 말했다. [환경미디어=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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