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방송화면 캡처 |
오늘 오전 7시쯤, 원주시 명륜1동 세경아파트 옥상에 설치한 양철판과 방수포가 강한 바람에 추락해 주차된 차량 7대가 파손됐고, 아파트 4세대의 창문이 깨졌다.
또 오전 10시 40분쯤에는 원주시 행구동의 나무가 쓰러져 차량을 덮쳤고, 원주시 원동에서는 자전거 거치대 지붕이 날아가면서 차량이 파손되는 사고도 발생했다.
강원도소방본부는 이번 태풍으로 지금까지 강원도에서 가로수 전도와 간판 날림 등 30건이 넘는 물적 피해가 접수됐다고 밝혔다.
강원지방기상청은 오늘 오후에 태풍이 강원도에 가장 근접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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