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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민국친한경대상을 5년 연속 수상한 양구군의 현판식이 28일 거행됐다. <사진제공=양구군청> |
환경 분야 국내 최고 권위의 상인 '대한민국친환경대상 5년 연속 수상' 기록을 영원히 남긴다!
강원도 양구군이 28일 오전 ‘대한민국친환경대상’을 5년 연속 수상한 것을 기념하는 현판식을 종합민원실 앞에서 전창범 양구군수와 이만의 대한민국친환경대상위원회 위원장(전 환경부장관), 서동숙 환경미디어 발행인과 주민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가졌다.
올해로 10회째를 맞이한 ‘2015 대한민국친환경대상’은 대한민국친환경대상위원회와 ‘환경미디어’, ‘미래는우리손안에’가 주관하고, 환경부와 교육부, 국토교통부, 농림축산식품부, 문화체육관광부, 미래창조과학부, 산업통상자원부, 행정자치부, 식품의약품안전처, 산림청, 중소기업청 등이 후원했다.
대한민국친환경대상은 지속가능한 친환경사회 구현과 활동을 장려하고자 지난 2005년 제정된 상으로, 환경 분야의 경영, 교육, 문화, 관광, 생태복원, 재활용, 산업설비, 에너지저감, 농수축산물, 서비스, 제품, 특수부문 등 각 부문 전 과정에서 친환경적인 접근으로 노력한 단체 및 개인에게 수여하는 영예로운 상이다.
올해는 더욱 엄격해진 서류심사와 함께 현장실사, 그리고 선정위원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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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9월9일 '2015 대한민국친환경대상' 시상식에서 전창범 양구 군수가 5년 연속 수상을 한 뒤 '명예의 깃발'을 흔들고 있다. |
3차례에 걸친 심사 끝에 40개 기관·단체·개인이 수상을 했다.
양구군은 지난 9월9일 서울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열린 ‘제10회 2015 대한민국 친환경대상’ 시상식에서 친환경농산물 부문 대상을 수상함으로써 지난 2011년부터 5년 연속 수상하는 영예와 함께 '명예의 전당'에 오르는 기쁨을 함께 누렸다.
양구군은 각 분야 전문가들로 구성된 선정위원회의 엄격한 심사에서 친환경농산물 확대를 위한 시설 운영과 우수 친환경농산물 생산을 위한 토양개량사업 등 친환경농업 육성사업, 친환경농업 유통 활성화 사업, 제초제 없는 양구 만들기, 환경친화적 청정산업 육성사업, 친환경농업 교육 및 정보제공, 친환경농업 시책사업 등 사람의 건강을 해치고 자연환경을 오염시키는 농약과 화학비료 등으로부터 보호하고 고품질 농산물 생산을 위한 친환경농업 시책을 꾸준히 펴 나가고 있는 점을 인정받아 수상하게 됐다.
특히 친환경농업 자율실천 마을 조성사업과 제초제 없는 양구 만들기, 친환경 유기질비료 생산시설 설치·운영, 토양개량제 공급 확대, 유용미생물배양센터 운영, 친환경농업 컨설팅 지원, 친환경농업 실천농가 직불사업 추진 등의 사업이 주목을 받으며 높은 점수를 받았다. 자세한 문의는 농업지원과 친환경작물담당 이광수 (033-480-2374)로 하면 된다.
[환경미디어 박원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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