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디어= 송명숙 기자] 코로나로 운동회도 체육대회도 3년 동안 열지 못한 학교운동장. 오랜만에 체육대회가 운동장을 뜨겁게 달구었다. 열정 가득한 고교 체육대회. 꿈과 희망의 보배들이 계속해서 활동 할 수 있도록 코로나가 완전히 물러가기를 바라며 선생님들의 노고에 박수를 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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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송명숙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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