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오월의 축제 '3년 만의 체육대회'

송명숙 기자 | eco1@ecomedia.co.kr | 입력 2022-05-27 13:0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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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디어= 송명숙 기자] 코로나로 운동회도 체육대회도 3년 동안 열지 못한 학교운동장. 오랜만에 체육대회가 운동장을 뜨겁게 달구었다. 열정 가득한 고교 체육대회. 꿈과 희망의 보배들이 계속해서 활동 할 수 있도록 코로나가 완전히 물러가기를 바라며 선생님들의 노고에 박수를 보낸다.

 

▲ 사진=송명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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