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기술 16개 협력사와 함께 김천혁신도시 동반 이전 검토

협력사 직원 포함 방문단 꾸려 이전지 방문, 전문인력 수급방안 등 점검
안상석 | eco@ecomedia.co.kr | 입력 2014-06-20 13:0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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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기술과 협력사 관계자들이 김천과학대를 방문해 전문인력 수급

방안을 점검하고 있다(제공=한전기술)

한국전력기술(사장 박구원)은 내년 상반기로 다가온 김천혁신도시 이전을 앞두고, 협력사의 업무수행 대책 수립을 지원하기 위해 지난 19일(목) 16개 협력사 직원 20여 명과 함께 김천혁신도시를 방문했다.

  

이번에 함께 방문한 협력사들은 한전기술과 함께 본사 이전이나 지사 설치를 고려하고 있다.

 

한전기술은 이날 방문단이 김천시청과 김천과학대 관계자들을 만나 지방자치단체의 지원방안과 상호 협력사항, 인력 확보방안 등을 협의하고 김천혁신도시의 정주여건도 점검했다고 전했다.

 

한전기술은 협력사의 적극적인 동반이전을 위해 다각적인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한전기술의 2,000여 명에 달하는 기술인력과 함께 협력사의 동반이전이 성공적으로 이뤄질 경우 김천혁신도시의 경제 활성화가 기대된다.

[환경미디어 안상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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