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초구청이 시민강좌로 ‘인간 세종대왕, 스토리로 말하다’를 마련한다. 서초구청은 4월 3일부터 5월 22일까지 매주 수요일에 서초구 평생학습관에서 세종대왕 특별 강좌를 실시한다. 시간은 오후 2시부터 4시까지이고, 수강 신청은 선착순 20명이다. 대상은 서울시민 등 인문학과 세종 스토리에 관심 있는 모든 사람이다. 문의는 서초구 평생학습관(02-2155-8829)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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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의 사생활과 인간면모, 리더십 등을 기존 시각과는 다르게 흥미롭게 풀이하는 이 강좌는 총 8회로 진행된다.
1강은 세종의 자녀교육법, 2강은 세종의 공감소통법, 3강은 세종의 리더십, 4강은 세종의 창의성, 5강은 세종의 등극 비화, 6강은 세종의 고향생각, 7강은 세종의 여인, 8강은 세종의 형제다.
강좌는 세종대왕 전문가인 이상주 작가가 진행한다. 다양한 세종대왕 스토리 발굴로 반향을 일으키고 있는 이상주 작가는 세계문화유산인 종묘, 사직, 환구, 왕릉제향 전수자다.
또 조선왕실의 역사 문화를 연구하는 전주이씨대동종약원의 문화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지은책으로는 세종의 공부, 조선명문가 독서교육법, 태조와 건원릉, 왕의 영혼 조선의 비밀을 말하다 등이 있다.
[환경미디어= 이형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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