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미디어= 김한결 기자] 지하시설물 안전관리 전문업체 '코위드원'은 세종시 스마트시티 시범도시(5-1생활권) 조성공사에 스마트건설기술 적용을 위해 LH세종특별본부와 협약식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식에는 코위드원, LG유플러스, 볼보코리아 등 15개 업체가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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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상조 코위드원 대표, 김수일 LH세종특별본부장 |
코위드원이 개발한 기술은 국토부의 '스마트워터그리드연구단' 및 환경부의 '에코스마트상수도사업단' 정부과제를 통해 개발한 기술로, 지하에 매설되어 관리가 어려운 상수관 누수를 실시간 감지하고 정확한 누수위치를 추적할 뿐 아니라, 굴착공사 중 시설물 시설물이 파손되는 것을 예방하는 첨단기술이다.
이 시스템 도입으로 씽크홀 등 안전사고를 예방할 수 있고, 단수 사고를 사전에 방지하여 시민 생활에 많은 도움을 줄 수 있다.
세종시가 추진하는 스마트도시란 도시의 경쟁력과 삶의 질의 향상을 위해 건설, 정보통신기술 등을 융복합한 도시기반시설을 바탕으로 다양한 도시서비스를 제공하는 지속 가능한 도시다. 스마트건설이란 건설공사에 BIM, 드론, Iot, 빅데이터, AI 등 첨단기술을 융합하여 건설하는 것을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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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손예방 및 실시간 누수모니터링시스템 |
LH세종특별본부 김수일 본부장은 "스마트건설기술이 건설현장을 더 안전하게 하고 결과물을 더 우수하게 하여 사람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킬 것이며, 이번 시범사업을 통해 건설산업의 틀을 바꾸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단체사진)
(LH세종특별본부 김수일본부장과 코위드원 윤상조대표)
(파손예방 및 실시간 누수모니터링시스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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