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수군, 한누리전당 AI 차단 방역에 총력

이현이 | eco@ecomedia.co.kr | 입력 2017-12-08 12:47:32
  • 글자크기
  • -
  • +
  • 인쇄

△ 한누리전당 이용객이 발판소독을 하고 있다.

 

 

 

장수군(군수 최영득)은 최근 전북 고창군에서 발생한 조류인플루엔자(AI)가 위기 경보를 넘어 심각단계로 격상됨에 따라 재난안전대책본부와 가축방역 상황실을 꾸리고 24시간 가동 최고 수준의 비상상황을 유지하고 있다.


 장수군 문화체육관광사업소는 연간 15만명 한누리전당 시설물을 이용하는 모든 군민에게 발판소독과 손 소독을 하도록 했으며, 많은 사람이 모인 시설에서 전염될 AI차단을 원천으로 봉쇄할 수 있도록 소독약품을 비치했다.


육영수 문화체육관광사업소장은 “한누리전당을 이용하는 모든 주민들이 AI확산 방지를 위해 손소독을 철저히 해 줄 것을 당부 드린다”며 “건강한 생활을 누리길 바란다”고 전했다.

[환경미디어 이현이 기자] 

[저작권자ⓒ 이미디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카카오톡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 보내기
  • 글자크기
  • +
  • -
  • 인쇄
  • 내용복사
뉴스댓글 >

헤드라인

섹션별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

오늘의 핫 이슈

ECO 뉴스

more

환경신문고

more

HOT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