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종원의 골목식당’, 인기 이 정도였나? 결방으로 실감

김소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8-09-20 12:4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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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종원의 골목식당’의 인기가 결방에 대한 반응으로 입증됐다.


지난 19일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의 방송 예정 시간에 남북정상회담 특집 방송이 편성됐다. 이에 ‘백종원의 골목식당’은 일주일 후에나 볼 수 있게 됐다.

결방 소식이 전해진 이후 네티즌의 폭발적인 반응이 이어졌다. 방송을 기다리던 시청자들은 아쉬움을 고스란히 드러냈다.

▲ 사진=SBS 제공
많은 이들의 기다림처럼 ‘백종원의 골목식당’은 꾸준히 시청률 상승 가도를 달리고 있었다. 지난 12일 방송은 평균 시청률 1부 5.6%, 2부 6.6%(이하 닐슨코리아, 수도권 기준)를 기록해 지난주보다 각각 0.3%, 0.6% 상승했다.

3주 연속 시청률 상승세는 물론 동시간대 맞붙은 ‘한끼줍쇼’ ‘유 퀴즈 온더 블록’ 등을 가볍게 제친 기록이다.

이날 방송은 ‘대전 편’ 세 번째 이야기로 꾸며져 ‘청년구단’ 가게들에 대한 백종원의 혹독한 대면평가가 공개됐다.

한편, 이날 결방된 ‘백종원의 골목식당’ 방송분은 오는 26일 전파를 탈 예정이다.

 

[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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