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윤택 ‘스포츠게임 스포밸리’ 광고모델 전속계약

김한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20-08-10 12:1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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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미디어= 김한결 기자] (주)더비앤리치에서 주관하는 스포츠게임 스포밸리의 운영사인 ATS GROUP (회장 김성원)이 개그맨 윤택을 해당 브랜드의 광고 모델로 선정하고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개그맨 윤택은 2003년 SBS 7기 공채 개그맨으로 방송데뷔 후 컬투, 만사마 정만호, 리마리오 이상훈, 화상고 김기욱 등과 함께 <웃찾사>의 전성기를 대표 개그맨이다. 당시 유행어는 "좋아좋아~" 등이며, 히트, 카리스마탈출기, 발리언트, 발레교습소, 갈갈이페밀리와 드라큐라 등 영화에서도 활동했다. 

▲ 김성원 회장과 전속계약을 맺고 환하게 웃고있는 개그맨 윤택   <사진제공 ㈜더비앤리치>


임윤주 (주)더비앤리치 대표는 스포츠게임 업체로 온라인 게임사이트 ‘스포밸리’ 9월 오픈 예정을 앞두고 “재치있고 뭔가 허트러진 일상을 할 것 같지만 굳굳하게 자기 연기 생활을 이어가고 있고, 6년간 방영되고 있는 "나는 자연인이다" 에서 고객과 좀 더 친숙하게 다가설 수 있을 것이라는 판단에 전속 광고 모델로 선정하게 했다”며 “서로의 매력적인 조합을 통해 고객들에게 다가설 것”이라고 전했다.

더불어 김성원 회장은 건전한 스포츠 게임의 활성화로 글로벌 시장의 선두 주자로 우뚝 서게 될 것이라는 포부를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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