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화여대 글로벌미래평생교육원(원장 조상미)은 2021년에는 새로운 미션과 비전을 정립하고 도약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미디어= 김한결 기자] 이화여대 글로벌미래평생교육원은 일·학습·여가의 균형을 통한 행복한 열린 평생학습으로 융합형 인재과 창의적 리더를 양성하고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미래지향적 교육기관으로 성장하는 것을 목표로 삼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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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인문학적 관점으로 다양한 생애를 관찰하고 분석하는 [생애사 인문학], ‘창의적 아이디어 발상법’의 저자에게 직접 배우는 [창의적 아이디어 발상법], 영화를 바탕으로 생생한 현장의 영어를 배우는[Shadowing English with Movie] 등 차별화된 신규과정으로 학습자 친화적 맞춤형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2021년 1학기 이화여대 글로벌미래평생교육원은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강생을 2월 1일(월)부터 홈페이지를 통해 모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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