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날 결혼연령이 점차 높아지면서 많은 부부들이 난임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다. 무엇보다도 난임을 예방하고 건강한 아기를 출산하기 위해서는 임신 전 산전검사 등을 통해서 여성의 난소와 자궁건강상태, 남성의 정자 상태를 체크할 필요가 있다.
![]() |
특히 자궁근종과 난소낭종 등의 자궁질환의 경우 20~40대 여성에게 흔히 발병되는 질환으로 이는 임신에 어려움을 겪을 수 있기 때문에 건강한 임신 및 출산을 원한다면 조기 초음파검진을 받아 가임력을 저하시키는 요인은 없는지 확인해 보아야 한다.
임신 계획이 있는 가임기 여성이라면 정기적으로 산부인과 정밀 초음파검사를 받음으로써 자궁과 난소 건강을 확인할 필요가 있다. 또한 산전검사를 통해 임신의 확률을 높이고 건강한 아기를 출산하는데 도움을 받아볼 수 있다.
글 : 세종시 트리니움여성병원 조경주 원장
[저작권자ⓒ 이미디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