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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오정연 인스타그램) |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오정연이 대중에 체중감량 선언을 해 화제가 되고 있다.
오정연은 29일 자신의 SNS를 통해 과일주스는 더이상 먹지 않겠다는 뜻을 밝혔다. 또 그는 "아침식사는 누룽지, 점심은 시럽없는 아보카도주스 한잔"이라고 체중감량 선언 후 처음으로 식단을 공개했다.
지난 28일 오정연은 다소 살이 붙은 모습으로 공식석상에 등장해 화제가 됐다. 이에 그는 "과일주스 가게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2개원만에 체중 11kg가 증가했다"며 "크게 실감 못했는데 각성 중이다. 공개적으로 체중감량에 돌입하겠다"고 밝힌바 있다.
하지만 오정연은 서울대학교 사범대학 체육교육학를 전공해 수준급 발레실력과 스킨스쿠버, 요가 등 운동에 능한 모습을 보여왔다. 오정연은 지난 2015년 SBS '토요일이 좋다-주먹쥐고 소림사'에 출연해 최상급 훈련인 물 위에서 달리기까지 성공했다. 당시 오정연은 키 168cm, 체중 48kg의 초슬림 몸매에 발레로 다져진 균형감각을 발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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