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상상나라, 어린이날 맞아 13종 ‘무료 가족체험 프로그램’

5월 1일~6일(화~일) 6일간, 가족액자만들기, 모자 만들기 등 총 13종 무료 운영
이지윤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8-05-02 12:0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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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상상나라는 개관 5주년과 가정의 달을 맞아 5월 어린이주간에 ‘Let’s Play! 서울상상나라로 5시5!’ 축제 행사를 다양하게 펼친다.

 

어린이날 주간에는 6일 동안 온 가족이 다 함께 즐길 수 있는 총 13종의 프로그램이 매일 매일 무료로 운영된다.

 

올록볼록 만져보는 꿈 그림(1일), 조물조물 클레이로 가족 액자 만들기(2일), 가족 미션 주사위 놀이(3일), 나만의 모자 만들기(4일), 자외선 팔찌 만들기(5일), 공룡 빛 상자 만들기(6일)는 지하1층 창의놀이실에서 종일 펼쳐진다.   


 특히, 어린이날과 6일에는 자원봉사단체의 재능기부 특별 공연이 진행된다. ‘광진구 모던 색소폰 공연’(5일)이 오후 2시와 4시, ‘리플리히 청소년 오케스트라’(6일)가 오후 2시와 3시에 서울상상나라 1층 로비에서 행복한 음악회로 관람객을 맞이한다.

 

서울상상나라는 쾌적하고 안전한 관람환경 유지를 위해 하루 2,500명으로 입장 인원을 제한하고 있으므로 사전에 홈페이지를 통해 예약 후 방문하는 것이 좋다.
 

김혜정 서울시 보육담당관은 “서울상상나라 개관 5주년 및 어린이날을 맞이해 다채롭게 준비한 프로그램을 통해 어린이들이 꿈과 희망을 마음껏 키우고 온 가족이 행복한 시간을 보내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환경미디어= 이지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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