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녹색서울 문화 게릴라’에 참가한 학생들이 재활용품을 이용, 열심히 제작하고 있다. |
녹색서울 문화 게릴라에 참가한 학생들은 ‘우리 마을 자원지도 제작’, ‘고물상의 비너스’, ‘문화 게릴라’ 등 녹색 서울을 만들기 위한 다양한 문화예술 활동을 펼쳐나간다. 추후 활동 결과물은 마을 전시회를 열어 주민들에게 공개할 계획이다.
현재 진행중인 1기 녹색서울 문화게릴라는 7월까지 운영되며 2기는 9월부터 12월까지 운영 예정이며 참여 희망자는 조슈아나무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금천창의공작플라자로 문의하면 된다.
구 관계자는 “지역의 환경문제를 함께 고민할 수 있는 녹색서울 문화게릴라가 마을 문화활동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환경미디어 김한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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