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미디어= 황원희 기자] 전세계가 플라스틱 쓰레기로 골머리를 앓고 있는 가운데 바로 지금 행동에 나서야 한다고 전문가들은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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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재 플라스틱 포장재의 약 95%는 폐기물이 되기 전에 한번 정도 사용된다. 이 연구는 시빌 엔지니어링 학교의 코스타스 벨리스 박사팀도 포함됐다. 이들은 오염물질을 줄임으로써 효율적인 폐기물 관리 분석 방법을 제공했다.
이러한 분석은 플라스틱 오염의 가장 큰 원인으로 가정에서 많이 나오는 수집되지 않은 고체 쓰레기라는 점을 보여주고 있다.
이 연구는 미국의 자선단체인 퓨 자선신탁사의 지원을 받는 플라스틱 웨이브 끊기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이 프로젝트는 해양 플라스틱 오염을 제거하거나 현저하게 감소시키는 방법을 찾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번 연구결과는 사이언스지와 별도의 보고서(Breaking the Plastic Wave)에 게재됐다. 플라스틱 오염의 양은 엄청나지만 전문가들은 정부와 업계의 행동이 기존 기술과 노하우를 이용해 플라스틱 오염의 양을 크게 줄일 수 있다고 말한다.
한편 이 연구는 리즈 대학, 퓨 자선신탁사, SYSTEMIQ, 옥스퍼드 대학 등 4개 기관이 연구에 참여했으며 더욱 많은 전문가 패널들도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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