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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길주형 대표가 대통령 표창을 수상하고 있는 모습 |
세계적 수질분석센서 제조 싱크탱크인 로터스컴퍼니그룹의 한국대표이자 로터스프로슈밍매니지먼트(이하 로터스)의 길주형 대표는 수질분석센서를 전문으로 오랜 기간 연구·개발해왔다. 로터스는 센서분야의 특화된 벤처기업으로 국내는 물론 수출을 통해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다.
수질분석용 전기화학센서 국산화에 대한 연구개발 및 투자를 집중적으로 한 결과, 국내외 주요 관공서나 수많은 기업체 현장에서 로터스의 제품이 사용되고 있다. 이 회사에서 양산되는 모든 제품은 발전소, 정수장, 하수처리장, 반도체 설비라인, 식품공정라인, 양식장, 수경재배, 화학설비공정, 사물인터넷(IoT) 등 수질 관련 현장에서 사용된다. 특히 수질 분석용 전기화학센서는 독보적 품질과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다.
로터스 측은 현재 수질분석용 무선센서를 세계 최초로 개발해 양산준비에 돌입했으며 오는 하반기부터 판매할 계획이다.
길주형 대표는 "지금까지 센서 기술은 지금까지 해외 동종업계가 선도하고 있었고 로터스가 기술의 국산화에 성공했다. 이에 만족하지 않고 앞으로 국내기술이 전 세계의 표준기술이 되도록 4세대 기술을 준비하는데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환경미디어 김한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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