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 규모 국제 물산업 박람회 '2019 워터코리아(WATER KOREA)'가 20일, 대구 EXCO에서 개막했다. 개막식에는 조명래 환경부장관, 권영진 한국상하수도협회장(대구광역시장)과 강효상 국회환노위원 등 물산업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한편, 2019워터코리아는 22일까지 3일간의 일정으로 물산업기술대전, 국제물협력회의, 물 관리 정책 세미나 등 다양한 행사가 진행된다.
[환경미디어= 김한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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