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 기기, 이제는 입는 시대다

지속적인 혁신으로 새로운 가치 제공할 것
김영민 | eco@ecomedia.co.kr | 입력 2013-09-06 11:57:28
  • 글자크기
  • -
  • +
  • 인쇄

 

 강력해진 S 펜과 편리해진 멀티태스킹

 새로운 이동 통신 문화와 트랜드 창조 

  지속적인 혁신으로 새로운 가치를 제공

 

 

삼성전자가 4일(현지시간) 독일 베를린에서 'IFA 2013' 전시회 개막에 앞서 '삼성 모바일 언팩' 행사를 갖고, '갤럭시 노트 3'와 2014년형 갤럭시 노트 10.1, '갤럭시 기어'를 공개했다.

 

삼성전자는 모바일 기기의 역사에 의미 있는 계기가 되는 혁신 제품을 '삼성 모바일 언팩'을 통해 공개해왔으며, 이번에도 '갤럭시 기어'를 깜짝 공개해 전 세계인의 주목을 받았다.

 

이번에 공개된 '갤럭시 기어'는 다른 갤럭시 기기와 연동하는 '스마트 컴패니언 제품'으로 생활의 편리함을 더했다. 전화 수발신은 물론 일정과 알람 세팅, 날씨 확인을 음성으로 제어할 수 있다.

 

또한, 휴대폰의 화면 보호 기능을 활성화해 개인 정보를 보호하기도 하고, 휴대폰을 어디에 두었는지 기억을 못할 때 스마트폰의 소리, 진동 기능을 실행시켜 위치를 확인할 수도 있다.

 

'갤럭시 노트 3'는 기존 노트 시리즈의 특장점을 모든 면에서 더욱 강화한 제품으로, 풀HD 슈퍼아몰레드 5.7형(144.3mm) 화면에 대용량 3,200mAh 배터리를 탑재하면서도 두께는 8.3mm로 기존 모델 보다 더 얇고 무게는 168g으로 가벼워졌으며 3GB 램을 탑재해 강력한 성능을 자랑한다.

 

또한 5가지 주요 기능들이 부채모양으로 스마트폰 화면에 나타나는 '에어 커맨드', 동시에 두 개의 애플리케이션을 실행하는 '멀티 윈도우' 등의 유용한 기능을 탑재했다.

 

2014년 형 갤럭시 노트 10.1은 기존 갤럭시 노트 10.1의 콘텐츠 창조 기능은 그대로 살리면서 더욱 편리하고 차별화된 사용자 경험을 제공한다.

 

갤럭시 노트 10.1은 '갤럭시 노트 3'에 적용된 주요기능은 물론, 삼성앱스 위젯이 제공되며, 해당 국가의 차별화된 태블릿용 콘텐츠들을 선별하여 보여 준다.

 

행사에 참석한 삼성전자 대표이사 겸 IM부문장 신종균 사장은 "지속적인 혁신을 통해 소비자들의 일상을 좀 더 편하고 즐겁게 해줄 스마트 기기를 출시해, 새로운 가치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이미디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카카오톡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 보내기
  • 글자크기
  • +
  • -
  • 인쇄
  • 내용복사
뉴스댓글 >

헤드라인

섹션별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

오늘의 핫 이슈

ECO 뉴스

more

환경신문고

more

HOT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