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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는 17일부터 20일까지 열리는 '디 오픈' 골프대회 포스터. (사진=두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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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회장 박용만)은 세계 최고 권위의 골프대회 '디 오픈 챔피언십(일명 브리티시 오픈)'을 올해도 후원한다고 밝혔다.
143회째인 2014년도 ‘디 오픈’은 오는 17일부터 20일까지 영국 리버풀 인근 로열리버풀 골프클럽에서 진행된다.
2010년부터 5년 연속 이 대회를 후원하는 두산은 글로벌 무대에서 ‘신뢰할 수 있는 글로벌 기업’으로서의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대회기간 중 다양한 브랜드 마케팅 방안을 활용할 계획이다.
두산은 대회장에 설치되는 두산전시관 외부에 8m 크기의 초대형 LED 빌보드를 설치해 영상자료를 통해 두산의 비즈니스와 브랜드 스토리를 보다 생동감 있게 전달할 예정이며, 이외에도 굴삭기 시뮬레이터, 스크린 골프, 포토존 등 방문객이 체험할 수 있는 코너를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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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두산의 공식후원전광판. (사진=두산 제공 ) |
또 대회장 인근 맨체스터 공항 내외의 대형 광고판을 통해 두산의 디 오픈 후원을 알리고, 맨체스터와 리버풀 사이를 오가는 브랜딩 버스를 운영하는 등 대회장 주변에서도 브랜드 마케팅을 적극 진행할 방침이다.
두산 관계자는 "글로벌 브랜드 분석업체 레퓨컴(Repucom)의 분석 결과에 따르면, 작년도 TV중계를 통해 약 149억 원의 로고 노출 효과를 얻은 것으로 조사됐다"며 "세계 최고 권위의 골프대회에 올해도 참여해 세계 무대에 브랜드 가치를 널리 알리는 기회로 삼을 것"이라고 전했다.
[환경미디어 박성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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