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매직스페이스 100만대 판매된 이유 에코라이프

다른 냉장고들로 라인업 확대, 글로벌 시장 노려
김영민 | eco@ecomedia.co.kr | 입력 2013-09-12 11:5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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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성 높이고, 냉기 손실 줄여 호응 높아  

혁신 제품 개발하여, 편리한 삶 제공할 것

 

LG전자(대표 구본준)가 '매직스페이스 냉장고'의 글로벌 판매 100만대 돌파를 기념하며, 고객과 함께 하는 이벤트를 열었다.

 

LG전자는 '매직스페이스'는 기존 홈바의 라인을 없애고 기존 냉장고 문과 일치하도록 새로운 문을 만든 방식으로 2010년 2월 출시 이후 아시아, 북미, 중남미,오세아니아, 중아시아 등에서 호평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50~65리터의 소형 1도어 냉장고 용량에 넉넉한 수납공간을 갖췄으며, 냉장실 사용 횟수 절감 효과로 냉기 손실을 줄여 전기료 부담을 덜어준다고 설명했다. 

 

더불어 LG는 양문형 냉장고 외에 프렌치도어형, 일반형, 상냉장하냉동형, 김치냉장고 등 모든 타입의 냉장고 제품에 '매직스페이스'를 확대 적용, 시장 공략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LG전자 HA사업본부 냉장고사업부장 박영일 부사장은 “매직스페이스는 쉽고 편리한 수납공간을 제공해 소비자들이 냉장고 문을 열고 닫는 횟수를 획기적으로 줄여주는 스마트한 냉장고의 새로운 트렌드로 자리잡았다”며, “LG전자는 앞으로도 차별화된 혁신 기능을 지속 개발해 소비자들에게 편리한 삶을 제공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LG전자는 '매직스페이스 100만대 돌파'를 기념, 한 달 간 온라인(www.lge.co.kr)을 통해 퀴즈 풀기 행사를 진행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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