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주요 내빈들이 수돗물 카페차량 앞에서 수돗물 녹차를 마시고 있다. |
(사)수돗물시민네트워크가 주최하고 환경부, 한국상하수도협회, 서울특별시, K-water, 한국환경공단이 후원하는 '2018 수돗물 축제'가 지난 25일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열렸다.
이번 행사는 ‘우리는 모두 수돗물을 먹습니다’라는 공식 구호 아래 수돗물에 대한 인식 개선과 음용률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 ▲ 수돗물 마시기 퍼포먼스 |
한국수자원공사는 이날 행사에서 초.중등학생을 대상으로 수력발전의 원리를 담은 ‘모형수차 만들기’, 수돗물 정수과정을 간접 체험하는 ‘흐린 물 정수실험’, 물고기를 이용한 수경 재배실험인 ‘아쿠아포닉스 만들기‘ 등 총 3개의 물 과학 체험교육을 진행했다.
| ▲ 한국환경공단 부스에서 진행한 수돗물 이미지 퀵 드로잉 |
한국환경공단은 어린이와 청소년을 대상으로 수돗물에 대한 이미지와 표어를 즉석에서 그려보는 ‘수돗물 이미지 퀵 드로잉’ 이벤트를 열고 미래의 주역인 어린이, 청소년들이 수돗물의 소중함을 공감하고 물 절약에 대한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공단 마스코트 ‘푸루, 그루’와 함께하는 인증샷 이벤트, 물사랑 다트 이벤트를 통해 손부채와 물컵 등 친환경 기념품을 증정하고, ‘수돗물 사랑 캐리커쳐’를 제공하는 등 시민과 소통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환경미디어= 김한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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