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지역난방공사, 고객과 소통 공간 마련

온라인팀 | eco@ecomedia.co.kr | 입력 2015-06-08 11:5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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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지역난방공사(사장 김성회)가 지난 2개월의 리모델링 공사를 거쳐 본사 자료실(이하 ‘Book Cafe’)을 새롭게 개관했다.


지난 5일 새롭게 개관식을 가진 ‘Book Cafe’는 2014년도 기록물 관리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바 있는 한국지역난방공사가 기록물 관리의 중요성을 재인식하고 기록물과 정보의 공개·열람 공간 조성을 목적으로 고객과의 소통 공간을 만든 것이다.


공사 관계자는, “새롭게 개관되는 ‘Book Cafe’가 기존 자료실의 2.5배가 늘어난 336㎡(약 90평)의 물리적인 공간 증대는 물론, 사내 기록물의 공유 활성화를 위한 ‘디지털 도서관 운영 강화’라는 질적인 변화를 통해 지식경영의 핵심 인프라로 ‘Book Cafe’가 활용되는 것을 역점사항으로 추진했다“고 말했다.


또한, ‘Book Cafe’는 임직원 회의, 문화 활동, 내방객 및 고객 응대 등 다목적으로 활용 가능하며, 편의성이 우수한 환경이 조성되어, 한국지역난방공사의 창조적 기업 성장의 기반이 마련되었다고 덧붙였다.

[환경미디어 온라인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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