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여주 신륵사의 겨울

아침 해가 떠 오를때
송명숙 기자 | eco1@ecomedia.co.kr | 입력 2021-01-10 11:4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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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디어= 송명숙 기자] 새벽 5시, 강추위는 온 땅을 얼게 하였지만 물안개와 떠오르는 태양을 향해 어둠을 뚫고 집을 나섰다. 차의 시동을 걸고 달리기 시작했다. 영하  20도의 강추위가 온 강물을 얼음으로 바꾸고 새벽 빛의 물안개는 아름다운  환경을 만들어 주었다. 코로나로 어려운 시기지만 사진작가들은 발길이 바빠졌다. 어둠속에서도 속속들이 삼각대를 펴고 자리다툼에 분주하다. 물안개도 피어오르고  최상의 작품을 담느라 여념이 없다.

▲ 사진=송명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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