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디어= 송명숙 기자] 새벽 5시, 강추위는 온 땅을 얼게 하였지만 물안개와 떠오르는 태양을 향해 어둠을 뚫고 집을 나섰다. 차의 시동을 걸고 달리기 시작했다. 영하 20도의 강추위가 온 강물을 얼음으로 바꾸고 새벽 빛의 물안개는 아름다운 환경을 만들어 주었다. 코로나로 어려운 시기지만 사진작가들은 발길이 바빠졌다. 어둠속에서도 속속들이 삼각대를 펴고 자리다툼에 분주하다. 물안개도 피어오르고 최상의 작품을 담느라 여념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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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송명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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