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센타이어, 다목적 SUV용 로디안 HTX, 로디안 AT PRO 출시

로디안 HTX RH5, 우수한 마일리지 성능과 한국 기후에 최적화
김영민 | eco@ecomedia.co.kr | 입력 2014-02-27 11:4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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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기후에 가장 적합하고 자동차 안전 운행의 최적화하는 타이어 2 종류를 내놨다.


넥센타이어(대표이사 이현봉)가 SUV전용 타이어인 '로디안 HTX RH5'와 '로디안 AT PRO' 2개의 신제품을 출시하고 2014년 SUV시장 공략에 나선다.

 

 

 

넥센타이어는 "최근 레저인구의 증가와 경제성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고객의 요구에 맞춰 다목적 SUV용 타이어인 '로디안 HTX RH5'와 '로디안 AT PRO'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특히, 두 제품은 이미 크라이슬러사 '램 3500(RAM 3500)'의 신차용 타이어(OE)로 공급 중이며, 해외에서 먼저 성능이 입증된 제품이다.

 

이번에 출시된 로디안 HTX RH5는 실용주의 타이어를 표방하며 마일리지 성능을 대폭 강화해 장거리 운행이 많은 운전자의 경제적 부담을 최소화 했다.

 

또한, 지그재그형 사이프(얇은 홈)와 돌출 프로텍터 적용으로 한국 기후와 지형에 최적화해 다양한 기후환경과 도로조건에서도 안정적인 주행이 가능하도록 설계 됐으며, 세련되고 현대적 감각의 디자인이 매력적인 제품이다.

 

한편, 로디안 AT PRO RA8은 온/오프로드용 멀티 타이어로 일반도로와 비포장 도로에서도 강력하고 안정적인 주행성능을 발휘하며, 고하중에서도 뛰어난 내구성을 유지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와 함께 험로에서의 안정된 주행성능을 파워풀한 디자인으로 시각화 시켰다.

 

넥센타이어 이현봉 부회장은 "두 신제품 모두 크라이슬러사의 신차용 타이어로 공급되고 있으며, 해외시장에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제품"이라며 "로디안 HTX는 뛰어난 마일리지 성능을 가지고 있어 최근 여행, 레저, 캠핑 붐과 함께 이동거리가 많은 SUV차량 운전자 요구에 부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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