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평구에선 방과 후에 공부하러 마을로 간다!

은평구 ‘1개동 1개교 마을배움터 사업' 업무협약 체결
홍리윤 | eco@ecomedia.co.kr | 입력 2017-07-11 11:4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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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구 <사진제공=은평구청>
은평구(구청장 김우영)가 오는 13일, 좋은학교 만들기 네트워크와 은평마을 방과후 지원센터 간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이로써 1개동 1개교 마을배움터 거점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하고 마을교육동체를 활성화할 예정이다.

 

1개동 1개교 거점 마을배움터 지원사업은 5.13~12.31까지 동별 6개 교회를 지역거점공간과 은평착한배움터로 활용해 관내 초등·중학생 총 198명을 대상으로 특화된 방과 후 프로그램을 지원한다.


은평구는 업무협약 체결 후, 지역 내 유휴공간을 마을과 학교가 연계 가능한 거점공간으로 개발해 관내 학생들이 방과 후에도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현재 은평구는 초등학교 2개교와 자치구, 마을주민이 방과 후 학교협의회를 통해 다양한 교육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다.

[환경미디어 홍리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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