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대차가 프랑스 명문 프로축구단 '올림피크 리옹'의 후원을 연장했다.
현대자동차㈜는 지난 12일 프랑스 리옹의 '스타드 드 제를랑'에서 '현대차-올림피크 리옹 후원 연장 조인식'을 가졌다.
이번 후원으로 현대차는 프랑스 뿐만 아니라 유럽 전 지역에서 현대차의 브랜드 가치 제고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현대차는 이번 후원 계약을 통해 선수단 유니폼, 이동버스, 경기장 내 광고판 등에 현대차 로고를 적용하게 된다.
또한 홈구장 '스타드 드 제를랑'에 차량을 전시하는 등 올림피크 리옹 과 연계한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할 계획이다.
현대차는 올림피크 리옹과 K리그 전북 현대와 친선경기도 개최해 양국간 축구를 통한 교류에도 힘쓸 예정이다.
한편, 현대차는 지난 유로 2000 대회부터 2017년까지 유럽축구연맹(UEFA)의 후원사로 활동 중이며, 1999년 미국 여자 월드컵을 시작으로 2022년 월드컵까지 국제축구연맹(FIFA)의 공식 후원사로 활동하는 등 축구 스포츠 마케팅을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있다.[환경미디어 박영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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