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디어= 송명숙 기자] '버섯의 여왕'이라고 불리는 화려한 자태의 노란 망태버섯. 여름철 잡목 속에서 눈에 띄는 노란 빛깔의 망태기 모양 때문에 유명하다. 새벽에 잠깐 피었다 사르르 지는 것이 특징이다. 망태버섯을 잠시 촬영하는데 모기가 벌떼같이 덤벼들어 어렵사리 사진에 담아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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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망태버섯 <사진=송명숙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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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망태버섯 <사진=송명숙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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