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백년초와 은행나무

2020년 11월 표지
사진. 최용백 작가(한국환경사진연구소 소장)
김한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21-01-11 11:3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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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을에 핀 백련초 꽃 <사진=최용백>

백년초(선인장)는 제주도와 남부 지방에 저절로 자라기도 한다. 가지가 손바닥 모양으로 생겨서 '손바닥선인장'이라 부르기도 하며 꽃은 6~8월에 핀다. 그런데 이 백년초는 쌀쌀한 가을에 피었다. 꽃말은 사랑, 열정, 정열이다.

 

▲ 800년 된 인천 장수동 은행나무 <사진=최용백>

장수동 은행나무는 인천광역시 기념물 제12호 문화재이며, 나이가 800년 정도로 추정되며 높이 30m, 둘레 8.6m이다. 5개의 가지가 균형을 이루며 뻗어있으며 가을 단풍이 매우 아름다운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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