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환경 녹색기업 ㈜지엘플러스가 지난 11월 20일 ‘음식물처리기 부산물을 활용한 김장 담그기 행사’를 진행했다.
가수 장윤정이 전속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지엘플러스는 자연과 사람을 생각하는 친환경 음식물처리기 제조 전문 기업이다.
지엘음식물처리기는 친환경 토양 미생물을 사용해서 음식물의 95%를 분해하고, 5%는 천연 퇴비로 만들어주는 친환경 제품이다. 단백질 분해 능력을 지닌 고품질 미생물로 24시간 내 음식물을 분해하며, 강력한 하이브리드 탈취 기술로 음식물 냄새나 세균, 유해가스 등을 없애주는 것이 특징이다. 전원만 꽂으면 어디서든 작동하며 저소음 모터로 소음이 발생하지 않아 가정에서도 손쉽게 사용할 수 있다.
음식물처리기로 발생한 부산물은 ㈜지엘플러스의 ‘에코 페이백 제도’로 활용할 수 있다. 에코 페이백 제도란 ㈜지엘플러스와 가맹을 맺은 지역 농장으로 지엘음식물처리기 부산물을 보내주고, 에코페이몰에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는 적립금을 제공받는 제도다. 소비자는 지엘음식물처리기를 통해 퇴비를 만들고, 농장은 퇴비를 활용하여 친환경 농작물을 만드는 선순환 시스템을 구축한 것이다.
㈜지엘플러스는 이번 김장 담그기 행사에서 지엘음식물처리기의 부산물로 재배한 배추를 사용했다. 환경과 농촌을 살리는 음식물처리기와 에코 페이백 제도를 알리겠다는 취지다.
회사 관계자는 “집집마다 음식물 처리가 골칫거리인데, 지엘음식물처리기의 미생물 분해 방식을 통해 친환경적으로 쓰레기를 처리할 수 있게 되었다”며 “㈜지엘플러스는 음식물 쓰레기의 완벽한 자원화를 위해 전국적으로 친환경 작물 재배 농장을 늘려갈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저작권자ⓒ 이미디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