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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가 4대 그랜드 슬램 테니스대회 관람객들에게 LG전자의 전략제품들을 선보이며, 관람객들의 발길을 잡고 있다.
LG전자는 내달 8일까지 뉴욕에서 펼쳐지는 '2014 US오픈 테니스대회'에 별도의 체험관을 마련하고 울트라HD TV와 올레드TV 등을 전시 중이다. 또 지난 5월 출시해 선풍적인 인기를 얻고 있는 전략 스마트폰 LG G3도 전시해 방문객들이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이번 체험관은 초고화질 TV 라인업과 사운드바, 스마트 하이파이 오디오 등 AV제품을 함께 전시해 최고의 화질과 최상의 음질을 동시에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조주완 LG전자 미국 법인장 전무는 "2014 US오픈 테니스대회와 같은 스포츠 마케팅과 다양한 체험행사를 통해 북미 프리미엄 TV시장에서 LG브랜드를 확고히 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LG전자는 이번 대회의 VIP라운지 및 선수 대기실에도 TV를 전시해 경기 중계를 보다 선명하고 현장감 있게 시청할 수 있도록 하며, 경기장 내 설치한 디지털 사이니지에 제품 광고를 상영하고 있다.
[환경미디어 김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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