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이색 켐페인으로 미국 사로잡아

소비자들과 실시간 SNS, 소비자와 함께하는 캠페인
김영민 | eco@ecomedia.co.kr | 입력 2013-09-16 11:3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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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대표 구본준)가 소비자와 함께 호흡하는 브랜드 캠페인을 진행했다.

 

LG전자는 14일 미국 뉴욕 맨하탄의 ‘404 NYC’ 클럽에서 배우, 연예관계자, 기자와 사전 추첨한 일반인 등을 포함,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LG 잇츠 올 파서블(LG It’s All Possible Final Event)’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8일부터 진행한 ‘LG와 함께라면 매 순간 가능성이 열립니다(With LG, It’s All Possible)’ 캠페인을 기념하기 위한 것이다.

 

LG전자는 이번 캠페인에서 미국 유명 코미디사이트 ‘퍼니 오어 다이(Funny or Die)’와 손잡고, ‘매 순간 가능성이 열린다(It’s All Possible)’는 주제로 영화배우 데이브 프랑코(Dave Franco)와 크리스 민츠-플라세(Chris Mintz-Plasse)가 미대륙을 횡단하는 길거리여행 이벤트를 진행했다. 

 

이들은 주요 도시에서 결혼식 주례 서기, 플라이보드로 고소공포증 극복하기, 생방송 아침뉴스에 출연하기 등 다양한 과제에 도전했다.

 

특히 ‘LG G2’로 길거리여행의 다양한 모습을 촬영해 페이스북, 트위터 등 SNS를 통해 소비자와 실시간으로 소통했다. 

  

LG전자 글로벌마케팅부문장 김기완 부사장은 “LG전자 브랜드와 배우 및 파트너사가 상호 ‘윈-윈’한 성공적인 소셜 캠페인”이라며, “앞으로도 일방적인 전달이 아닌, 소비자와 함께 호흡하는 브랜드 캠페인을 적극 구상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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